[2025.04.02] 산불피해 이재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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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4-03 14:28 조회1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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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 다원청소년야구단 감독 노현태(거리의 시인, 래퍼)와
홍보대사 김경민(현역가왕 2, 트로트가수)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위해 나섰다.
홍보대사 김경민(현역가왕 2, 트로트가수)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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